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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Build Great Companies

패스트트랙아시아는 세상을 변화시킬 회사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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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reate Business

패스트트랙아시아는 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스타트업을 창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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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Not a Fund and We're Not an Incubator, Accelerator.
We're Company Builder, Company Building Company

패스트트랙아시아는 벤처펀드나 인큐베이터, 엑셀러레이터가 아닙니다.
회사를 만드는 '컴퍼니 빌더' 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 주목받는 인재가 되고 싶다면

>> 2016 패스트캠퍼스 신규 강의 보러가기 <<

Our Companies

NEWS

패스트트랙아시아와 파트너 회사들의 최신 소식

한 달 만에 공인 영어 시험 ‘PET’ 전원 합격… 패스트캠퍼스, ‘풀타임 영어 부트캠프’ 참가자 모집

실무 교육 전문 기관 패스트캠퍼스가 해외 피칭을 앞둔 스타트업, 중장기 해외 출장을 앞둔 직장인 등 단기간에 빠른 비즈니스 영어 실력 향상을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풀타임 영어 부트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풀타임 영어 부트캠프는 8주 동안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주 40시간 영어로만 진행되는 고강도 국내 어학 연수 프로그램으로, 세심한 밀착 지도를 목표로 한 클래스 […]

찾아가는 맞춤 의상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2016. 3. 17 / 파이낸스 투데이 / 김현주 기자 남성들이 옷가게를 찾는 경우는 많지 않다. 바쁘기 때문이다.출근해서 업무를 처리하다 보면 퇴근시간은 늦어지고 패션에 신경쓸 시간은 많지 않은 것이 현대 남성이다. 기성복을 대충 사입는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최근 남자들은 자기 신체 사이즈에 딱 맞는 옷을 구해 입을 기회가 생겼다. 스타일리스트가 찾아가는 오프라인 서비스와 편리한 모바일 웹사이트의 결합을 […]

“샐러드 배달왔습니다”…배달 음식 확대

2016. 3. 15 / 메트로 뉴스 / 유현희 기자 샐러드와 유기농 빵까지 배달되는 시대다. 기존의 배달 음식은 치킨, 피자, 분식, 중식 등으로 대표됐다. 그러나 최근 배달 전문 앱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메뉴가 배달시장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 건강하게 만든 식사용 빵도 마찬가지다. 방배역 인근에 위치한 유기농 빵집 ‘뮤랑’은 한 달 째 배달 대행 업체 푸드플라이를 통해 매장에서 […]

‘배달에서 예약까지’ 글로벌 푸드테크 붐

2016. 3. 15 / 한국경제 / 김광석 한양대 겸임교수 음식료 시장의 온라인화에 따라 ‘푸드테크’가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음식료 부문은 다른 산업에 비해 온라인화가 느린 특성을 지닌다. 하지만 최근 음식료와 관련된 상거래 영역 또한 점차 온라인화하는 모습이 관찰된다. 제품이 공산품처럼 균등하지 않아 가격 비교가 어렵고 식품과 관련된 것은 유통기간이 짧아 배송에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이다. 최근 정보기술(IT) […]

공유 오피스 확산에 ‘공간 서비스’ 시장 커진다

2016. 3. 15 / 연합뉴스 / 고유선 기자 최근 예비 창업자나 1인 창업자가 늘면서 단기로 소규모 사무공간을 빌려주는 ‘공유 오피스’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 국내 벤처기업인 ‘패스트파이브‘ 등도 사무실 공유 서비스 시장에 뛰어든 상황이다. 통상의 임대 방식과 달리 이들 업체는 짧게는 시간 단위, 길게는 월 단위로 고객과 계약하고 소규모 공간과 사무기기 등 인프라를 빌려주고 있다. […]

패스트캠퍼스, ‘스쿨’ 설명회 개최

프리미엄 성인 직무 교육 회사 패스트캠퍼스가 커리어 전환 취업 연계 프로그램 ‘패스트캠퍼스 스쿨(FAST CAMPUS SCHOOL)’ 설명회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마루180에서 오는 3월 25일, 4월 1일 양 일 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패스트캠퍼스 스쿨’ 과정은 데이터 사이언스, 웹 프로그래밍, 디지털 마케팅, iOS 개발, Unity 게임 개발 등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커리어를 변경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

“제조업, ICT와 결합해야 생존한다”

2016. 3. 13 / 파이낸셜뉴스 / 김미희 기자 남성의류 분야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 ‘스트라입스‘는 의류공장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소비자가 모바일 홈페이지로 서비스를 신청하면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방문해 신체 사이즈를 측정한다. 이후 소비자는 필요할 때마다 상품 디자인을 선택하고, 스트라입스는 저장된 신체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옷을 제작해 원하는 장소로 배달해준다. 사용자의 신체 사이즈를 빅데이터로 관리해 의류산업의 생산과 유통 과정의 […]

패스트트랙아시아, ‘패스트트랙 포 영리더스(Fast Track for Young Leaders)’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스타트업 지주회사 패스트트랙아시아가 대학생 대상 창업 프로그램 ‘패스트트랙 포 영리더스(Fast Track for Young Leaders)’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패스트트랙아시아에서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패스트트랙 포 영 리더스 프로그램’은 총 12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크게 강의와 팀 프로젝트로 구성돼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스타트업을 시작하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기본 지식을 쌓고, 마케팅, 세일즈, 상품/서비스, 생산/유통 […]

[예비재벌④] 박병열 헬로네이처 대표 “친환경 먹거리 보급…온라인에 신천지 만들었죠”

2016. 3. 10 / 에너지경제 / 김동규 기자 인터뷰 약속 장소가 당일 갑자기 변경됐다. 박병열(31) 헬로네이처 대표에게 중요한 일정이 생겼다. 결국 헬로네이처 본사가 아니라 서울 명동의 한 백화점 근처에서 박 대표를 만났다. 중요 일정이란 다름 아닌 유기농 신선식품 확인 및 거래처 확보였다. 그는 한 달에 서너 번 좋은 유기농 친환경 식료품을 찾아 전국 8도를 돌아다닌다. […]

스트라입스, 커스텀 의류 제작 공장 ‘스트라입스 팩토리’ 확장 이전

남성 커스텀 패션 브랜드 스트라입스가 지난해 인수한 커스텀 의류 전문 제작 공장 드림팩토리를 ‘스트라입스 팩토리’로 확장 이전했다고 10일 밝혔다. 스트라입스는 찾아가는 스타일리스트를 통한 커스텀(개인화) 셔츠, 정장 등을 직접 제작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커스텀의 장인정신을 IT와 접목해 가장 현대적으로 해석한 브랜드라는 평을 받고있다.  스트라입스가 지난 해 인수한 드림팩토리는 압도적인 커스텀 셔츠 생산 품질 및 기술력으로 최고급 브랜드 […]

2016년, 기대되는 한국의 푸드테크 스타트업 5선

2016. 3. 7 / 비석세스 / 김건우 기자 푸드 비즈니스에 스타트업의 침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푸드테크 비즈니스는 좁게는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이 융합된 분야를 의미하지만, 굳이 그런 의미로 한정을 필요는 없는 것 같다. 기존의 푸드 비즈니스에서 소비자 편의성이 증대된 비즈니스를 포괄하는 의미로도 정의할 수 있다. (…) ‘헬로네이처(hello NATURE)‘는 친환경 유기농 농산물 시장에 특화한 온라인 리테일러다. 현재 […]

푸드테크를 생각하다

2016. 3. 4 / 코리아쉬핑가제트 / 김동민 기자 O2O(Oline to Offline) 산업의 부상으로 음식과 IT가 결합되면서 푸드테크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푸드테크는 음식(food)과 기술(tech)이 결합된 단어다. 식자재를 기르는 것부터 음식이 소비자에 입으로 들어갈 때까지 관련된 다양한 기술을 뜻한다. 푸드테크 시장이 확대되면서 식재료 개발, 생산부터 소비자 빅데이터 분석까지 음식과 과학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다. […]

‘세상에 단 하나’..남성 맞춤 시장이 뜬다

2016. 2. 29 / 이데일리 / 염지현 기자 최근 비스포크(bespoke), 즉 맞춤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제품을 선호하는 가치 소비, DIY(Do It Yourself) 열풍 등에 힘입어 나만의 정장, 구두를 맞추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는 것. 그것도 여성이 아닌 남성, 중장년층이 아닌 30대 젊은 남성이 시장을 주도하자 스타트업, 대기업까지 이 분야를 눈여겨보는 분위기다. […]

스트라입스, 스타일리스트 직접 방문 후 맞춤 정장 선사해

2016. 2. 26/ AVING NEWS / 최빛나, 김다현 기자 스트라입스(STRIPES)는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방문 상담하여 옷을 맞춤 제작하는 회사다. 방문서비스를 신청하면 스타일리스트가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직접 방문한다. 그리고 상담 후 신체사이즈를 측정하고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가장 만족할만한 스타일과 핏을 제안하는 서비스이다. 측정된 사이즈는 즉시 DB에 저장되고 향후 주문하는 상품들은 맞춤 제작된다. (…) 스트라입스의 의류들은 한국 제품을 해외에 알리는 […]

데모데이, 2015년을 빛낸 ‘2015스타트업 TOP 100′ 발표

2016. 2. 25 / 벤처스퀘어 / 강태욱 기자 데모데이가 ‘2015 스타트업 Top 100’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3년간 등록된 스타트업 데이터베이스 바탕으로 데모데이만의 성장패턴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들에게 투자한 투자사의 상위 10개 기업은 순위대로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21회), 소프트뱅크벤처스(20회), 스톤브릿지캐피탈(12회), 알토스벤처스(12회), DSC인베스트먼트(11회), 케이큐브벤처스(11회), 패스트트랙아시아(9회), KTB네트워크(8회), 캡스톤파트너스(8회), 프라이머(8회)로 나타났다. ▶︎’벤처스퀘어’에서 기사 전문 보기  <2015 스타트업 Top 100> […]

패스트캠퍼스, 외국어 교육 과정 ‘패스트캠퍼스 랭귀지’ 론칭

성인을 위한 프리미엄 실무 교육 회사 패스트캠퍼스가 외국어 교육 과정 ‘패스트캠퍼스 랭귀지(FAST CAMPUS LANGUAGE)’을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3월에 영어 프로그램으로 첫 선을 보이는 외국어 교육 과정 ‘패스트캠퍼스 랭귀지’는 수강생들이 일상 생활 또는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외국어 능력을 기르는 것에 초점을 맞춘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시험 점수가 아닌 실질적인 외국어 구사능력, 또는 […]

2016년, 기대되는 한국의 O2O 비즈니스 5선

2016. 2. 22 / 비석세스 / 김건우 기자 2015년에 이어 올해도 O2O (Online to Offline) 비즈니스는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O2O 라는 용어만큼 애매하게 사용되는 사례도 없는 것 같다. 이 글에서는 우선 O2O 비즈니스에 대한 개념부터 재정의한 뒤 그에 맞추어 한국의 O2O 비즈니스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 강남에 있으면서도 강북에 있는 떡볶이집 떡볶이가 먹고 […]

성공 창업가 ‘노·신·박’ 3인의 창업 이야기

2016. 2. 21 / 머니투데이 / 방윤영 기자 노정석 킵코 CSO, 신현성 티켓몬스터 대표,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 등 성공한 창업가 3인이 한 자리에 모였다. 19일 서울 역삼동 디캠프에서 열린 ‘패스트캠퍼스 스타트업 패널토크’에서 초기 창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서다. (…) 박 대표는 스톤브릿지캐피털에서 투자 심사역으로 4년간 활동하다 2012년 컴퍼니빌더인 패스트트랙아시아를 창업했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보통의 엔젤투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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