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실무 교육 전문 기관 패스트캠퍼스(공동대표 박지웅, 이강민)가 VC 업계 진출 희망자들을 위한
강의 <현직 심사역이 알려주는 VC 커리어 진출>를 오픈했다.

<현직 심사역이 알려주는 VC 커리어 진출> 과정은 9주 동안 진행되며 9회의 강의와 2회의 네트워킹 및
VC Talk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VC가 되기 위해 어떤 스킬셋이 필요한지, 업계에서는 어떤 인재를
최우선으로 채용하려 하는지를 알 수 있는 자리인 것은 물론 벤처캐피탈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부터 심사보고서 작성 및 벤처기업의 Valuation과 Pricing까지 익힐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본 강의의 강사진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강동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수석팀장, 오지성
스톤브릿지캐피탈 수석팀장, 오종욱 캡스톤파트너스 투자팀장 등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현직
심사역들과 구성섭 회계사, 홍희문 회계사, 최성호 변호사 등 VC 투자유치자문 및 법률서비스 제공
업력이 긴 회계사 및 변호사들이 강사로 활약한다.

지난 9월 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 대표는 본인의 페이스북에서 해당 강의를 소개하며 “단순한 지식
전달이나 카더라 뉴스를 전달하는 것이 아닌, 좀 더 career development program에 가깝게
설계했습니다. VC로의 커리어 전직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MBA 등과 같은 프로그램보다 훨씬
가성비가 좋으실겁니다.”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또한 해당 강의를 기획한 패스트캠퍼스 박수지 매니저는 “현재 국내 VC 업계는 역대 최고 호황 중이며
운용 인력이 부족하나, 취업준비생 및 타 업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이 해당 업계로 이직하는 데 높은
허들을 느끼는 상황”이라며 “VC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자리가 될 강의를 만들고자
노력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2017년 10월 23일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오는 2018년 1월 2기가 개강하는 <현직 심사역이
알려주는 VC 커리어 진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bit.ly/2CKc1WN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