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기반으로 한 여성 맞춤 속옷 회사 소울부스터(대표 박수영, www.soulbooster.co.kr)가 반영구적으로 입는 안전한 생리팬티인 ‘시즈더데이’ 팬티를 런칭한다.

소울부스터는 기존 여성 속옷 업체와는 달리 19가지 온라인 퀴즈를 통해 고객의 체형을 파악한 뒤 그에 최적화된 속옷을 추천해주는 방식이다. 제품은 주문 후 제작 방식으로, 약 342가지의 속옷 패턴을 기반으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속옷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소울부스터의 생리 팬티 ‘시즈더데이’는 생리 용품과 함께 사용하는 보조재 개념의 기존 생리 팬티와는 달리 별도의 생리대 없이도 착용 가능한 팬티다. 또한, 6겹의 흡수층으로 제작되어 찝찝함이 덜하며 탐폰 2.5개의 흡수력을 가지고 있어 8시간 가량 착용할 수 있다.

특히 유해물질 미검출 국가 공인 인증인 KC 인증을 받아 청소년, 임산부 등 모든 연령대의 여성이 독성 쇼크나 피부 알러지로부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생리 기간 이외에도 팬티라이너 기능으로 착용할 수 있다.

소울부스터 관계자에 따르면 “‘시즈더데이’ 생리 팬티는 화학 물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에 연초부터 대체 상품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며 “하지만 최근 터진 생리대 파동을 계기로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어야겠다는 일념 하에 수많은 고민과 검증을 통해 출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소울부스터 박수영 대표는 “여전히 생리대 파동의 여파에서 벗어나기 힘든 시기”라며 “이러한 걱정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도록 ‘시즈더데이’ 생리 팬티 이외에도 건강한 속옷을 계속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울부스터는 생리 팬티 외에도 ‘시즈더데이’와 편하게 입고 잘 수 있는 수면 브라인 ‘허그브라’도 연달아 출시해 완판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3+1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며 12월에는 체험단 모집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