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실무교육기관 패스트캠퍼스(대표 이강민)의 외국어 교육  브랜드 ‘패스트원(Fast ONE)’이 론칭 이후 3개월만에 수강생 만족도 98%를 기록하며 350% 성장해 추가 지점을 확장한다고 2일 밝혔다.

‘패스트원’은 패스트캠퍼스가 지난 2월 론칭한 1:1 맞춤형 외국어 교육 브랜드다. 단순 수업에만 집중한 기존 어학원 대비 현대 직장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커리큘럼 구성과 카페 같은 강의장 공간 디자인, 커뮤니티 매니저가 수강생을 케어하는 부티크 서비스 등이 특징이다.

패스트캠퍼스에 따르면 패스트원은 론칭 시점인 지난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패스트원’의 수강생은 360명으로, 론칭 기준 성장률은 350%, 수강생 만족도 98%, 재등록률 70%를 기록했다. 오는 9일에는 1호점 역삼점 이후 추가 지점인 강남점을 오픈한다.

패스트원은 이같은 고속 성장의 배경으로 1:1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국내 학원 중 가장 많은 강사풀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과 수강생들의 영어, 중국어 현재 상태, 학습 성향도, 약점을 파악해 설계한 맞춤형 커리큘럼, 그리고 단순 회화 능력 향상을 위한 프리토킹이 아닌 수강생 한 사람에 맞춘 체계적으로 설계한 수업이라는 점을 꼽았다.

특히 패스트원 수업은 회화가 약한 경우, 독해와 청취가 약한 경우, 문법과 발음이 약한 경우를 나눠서 각 케이스별로 서로 다른 5분~10분 단위 레슨 플랜으로 진행한다.

패스트원 수강생은 “그 전까지는 아는 단어만 조합해 짧게 단어를 말하는 수준이었다면, 지금은 한 문장 당 평균 10개~12개 단어를 활용하고 있다.”며 “전담 매니저가 과학적으로 접근해 내 회화 퍼포먼스를 지속적으로 측정하는 것이 새로웠다.”라고 전했다.

패스트원 관계자는 “대한민국 성인들은 수능, 토익 등 오랜 시간동안 영어를 공부했기 때문에 회화가 빠르게 늘 수 있는 조건들을 갖추고 있다.”며 “그 조건들을 잘 활용해 영어를 입 밖으로 뱉어낼 수 있도록 회사 임원, 프리랜서, 워킹맘 등 그 사람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트레이닝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밝혔다.

한편, 패스트원은 두 번째 지점인 강남점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9일까지 대선 투표 후 참여 인증샷을 찍거나 생일에 5나 2가 들어가면 1:1 맞춤형 외국어 수업을 10회 추가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패스트원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