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성인 실무 교육 기관 패스트캠퍼스(공동대표 박지웅, 이강민, http://www.fastcampus.co.kr)가 SCHOOL 과정 런칭 1년만에 취업 보고서인 ‘하이어링 리포트’를 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패스트캠퍼스 전일제 과정인 SCHOOL은 지난 2016년 1월 런칭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재 웹 프로그래밍,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 사이언스, UX/UI 등의 강의 코스가 개설되어 있다. 하루 8시간, 주 5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SCHOOL은 새로운 직무에 대한 실무 교육에 관심이 있거나 취업 혹은 커리어 전환을 원하는 수강생을 타깃으로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패스트캠퍼스의 하이어링 리포트는 IT, 기술 기반 분야의 직무에 도전하고자 하는 예비 수강생들을 위해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직군을 찾고 현명한 교육 과정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취지로 발행되었다.

하이어링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1년 간 패스트캠퍼스 SCHOOL 과정을 통해 수료한 교육생의 숫자는 214명으로 취업률은 92.82%에 달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수료 후 1개월에 34%로 시작한 취업률이 6개월 안에 58% 증가한 수치를 보여준 것으로 굉장히 높은 성과라고 할 수 있다. 반면에 퇴교율은 7.4%로 낮은 수치를 보였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SCHOOL 프로그램 수료생의 92.82% 중 62.2%인 150명은 기상청, 넥슨, 쿠팡, 라인 등 대기업과 헬로네이처, 넷마블, 푸드플라이 등 유명 스타트업을 포함하여 총 135개의 기업에 입사했으며 7.5%인 18명은 창업에 성공했다. 나머지 23.12%는 복학, 입대 등의 사유로 구직을 원하지 않은 비구직 인원들이다. 이 외에도 하이어링 리포트를 통해서 현재 진행중인 SCHOOL과정, 취업 및 창업자 인원 구성, 취업자 연봉 범위 등을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패스트캠퍼스 이강민 대표는 “불과 1년 전, 3개 과정, 51명의 수강생으로 시작한 패스트캠퍼스 SCHOOL는 현재 총 개설 과정 수 23개, 총 수강생 456명으로 더 많은 사람들과 커리어 전환의 기회를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 원하는 일에 도전하기 위한 용기와 노력할 의지가 있는 많은 분들에게 여러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기술교육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패스트캠퍼스는 스타트업의 구인난과 청년들의 구직난이라는 사회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커리어 전환을 원하는 이직자들을 위해 트렌드에 맞는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기획,  채용을 원하는 기업 인사 담당자와 수강생이 만남을 갖는 자리인 ‘하이어링 데이’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fastcampus.co.kr/wp-content/uploads/2017/07/hiringreport_170713.pdf에서 알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