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관련 예능 프로그램 인기에 힘입어 언어에 대한 관심도 급증…업계 최초 스페인어 학습지 출시

– 유럽어 공통기준 CEFR과 세계적인 스페인어 교육 기관(Instituto Cervantes)가 제안한 커리큘럼이 반영돼 초보자도 쉽게 회화까지 가능해

 2019/06/20 – 점수가 아닌 언어 실력 상승을 목표로 하는 성인을 위한 수준별 맞춤형 외국어 교육 브랜드 패스트원(www.fastone.co.kr, 대표 이강민)은 외국어 교육 업계 최초 스페인어 학습지 ‘나의 가벼운 스페인어’를 전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패스트캠퍼스랭귀지가 출신한 성인들을 위한 스페인어 학습지 ‘나의 가벼운 스페인어’>

‘꽃보다할배’, ’윤식당’ ‘배틀트립’, ‘스페인하숙’ 등 스페인을 배경으로 한 예능 프로그램의 열풍이 거세지면서, 스페인어 학습에 대한 젊은 세대의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는 추세다. 이에 외국어 전문 교육 브랜드 패스트원은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스페인어 학습 커리큘럼을 개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학습지 기반의 ‘나의 가벼운 스페인어’는 시험, 승진과 같은 사회적 성공만을 부추기는 기존의 어학시장에 반기를 들고, 오롯이 취미 삼아 시작할 수 있는 가벼운 외국어 학습을 지향한다.

특히 효과적인 교수체계를 도입한 점이 주목할 부분으로, 패스트원 ‘스페인어’ 시리즈에는 유럽어 공통기준 CEFR과 세계적인 스페인어 교육 기관(Instituto Cervantes)가 제안한 커리큘럼이 반영됐다. 스페인어를 생전 처음 접하는 초보자가 일상회화가 가능한 수준으로까지의 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각 학습지의 첫 장에는 단어장과 간단한 퀴즈 섹션이 배치돼, 본격적인 학습 전 학습자 혼자 가볍게 스페인어를 예측해본다. 이어지는 문법∙회화 파트에선 함께 제공되는 인터넷 강의를 병행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강의는 이미 예능 프로그램으로 얼굴을 알린 원어민 가브리엘 루이스(Gabriel Ruiz)와 스페인 문화를 전파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앙헬(Ángel, 안재석)이 진행한다.

<궁금한 내용은 스페인 원어민과 문화 전문 유튜버의 설명을 통해 해소할 수 있다>.

또한, 어학 학습의 최대 관건인 말하기와 듣기 훈련 역시 제공된다. 음원을 들으며 여러 대화문을 반복적으로 듣고 따라 읽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동시에 어휘와 문법, 회화 섹션에서 배웠던 표현들도 체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모든 챕터의 마지막 장엔 ‘현지 최신 문화와 함께 자주 활용되는 실용 스페인어 표현’을 담아, 스페인 여행을 꿈꾸는 학습자들의 공부 의욕을 극대화할 수 있게 했다.

패스트캠퍼스랭귀지 서유라 이사는 “‘스펙준비’의 부담감을 갖고 시작하는 외국어 공부는 반드시 실패한다”며, “스페인어 공부처럼 여행이나 취미 등 자아실현의 수단으로써 외국어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실력을 만들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밝혔다.

한편 6월 28일 정식 출시를 앞둔 ‘나의 가벼운 스페인어’는 현재 공식홈페이지(fastcampus-lang.co.kr/product/spanish)를 통해 얼리버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중 패키지 상품을 사전 신청할 경우, 패키지 정가 대비 35% 할인된 특가로 정통 스페인어 학습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