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공유 사무실 패스트파이브(공동대표 박지웅, 김대일)가 국내 여행 업계 1위 업체 하나투어와 공식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패스트파이브는 이번 하나투어와의 MOU 체결을 통해 입주사를 대상으로 보다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항공권, 호텔, 비자 등 최적화된 출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나투어 출장 컨설팅 서비스인 하나트래비즈 뿐만 아니라, 국내외 여행 프로그램 컨설턴트를 위한 전용 상담 서비스 등 입주사 직원 대상 복지 지원에 있어서도 양사 간에 협력할 예정이다.

패스트파이브 김대일 공동대표는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개개의 소규모 회사들은 받기 어려웠던 출장 지원 서비스를 패스트파이브 입주사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패스트파이브 입주사가 늘어나는 만큼 이러한 혜택을 앞으로도 계속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패스트파이브는 최근 9번째인  강남역 지점을 신규 오픈했으며, 연내 강남역, 삼성역 등 인근에 1,000평 규모로 12호점까지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꾸준하게 공실률 1% 미만을 기록하고 있는 코워킹 스페이스 패스트파이브는 앞으로도 업무를 위한 공간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