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공유 오피스 패스트파이브(공동대표 박지웅, 김대일)가 입주자 4,000명 돌파를 기념하며 연중 최대 규모의 크리스마스 파티를 개최한다.

‘징글 앤 밍글(Jingle and mingle)’ 크리스마스 파티는 패스트파이브가 주최하는 행사로, 지난 11월 10호점 오픈 후 입주자 수 4,000명을 돌파한 기념을 맞아 진행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이벤트다. 본 행사는 입주자 외에도 패스트파이브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한 오픈 파티로 폭 넓은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패스트파이브 입주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2030 밀레니얼 세대에 걸맞는 라운지 파티 형식으로 진행된다. ‘징글 앤 밍글(Jingle and mingle)’이라는 컨셉 아래 연말 파티의 즐거움과 네트워킹의 유익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부스와 이벤트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인기 DJ 키코의 파티 디제잉과 함께 장재민 예술가의 ‘10초 초상화’, 패스트파이브 제휴사 준오헤어의 ‘헤어 메이크오버’, 파티 참가자를 빛내 주는 ‘야광 페이스 페인팅’ 등 이색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파티 중간 휴식을 취하며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칠렉스존(Chilax zone)도 마련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패스트파이브에 입주한 IT, 서비스업,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 스타트업 뿐 아니라, 프로젝트를 위해 패스트파이브에 입주한 대기업 TF들도 참가해 다채로운 교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9월 진행된 신논현점 런칭 기념 루프탑 파티에서는 신규 서비스 런칭을 준비하는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행사를 통해 만나 협업을 결정하는 등 다수의 네트워킹 성과가 나온 바 있다.

김대일 패스트파이브 공동대표는 “이번 행사는 패스트파이브 10호점 오픈과 입주자 4,000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역대 최대 규모의 연말 이벤트로 준비했다.”며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친목을 다지는 것은 물론 다양한 입주사들과 교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패스트파이브의 ‘징글 앤 밍글(Jingle and mingle)’ 크리스마스 파티는 오는 15일 오후 7시부터 역삼동 패스트파이브 신논현점 6층에서 진행되며, 패스트파이브 입주사는 물론 입주사 외에도 패스트파이브에 관심있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사전예약 링크(https://goo.gl/1gz8p1) 또는 온오프믹스 신청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