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율, 지점수 기준 국내 No.1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 전 지점 평균 입주율 97~9%, 멤버수 7천 명 달성

트레바리, 풀무원 등 스타트업, 기업들과 손잡고 국내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위한 실질적 비즈니스 허브 역할 강화해

– 2030세대를 위한 신개념 주거서비스 ‘LIFE(라이프)’ 론칭

2018.09.05-국내 최다 지점을 보유한 프리미엄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대표 박지웅, 김대일)는 9월 5일 삼성동 본사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서 신규 지점 오픈 계획과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주거서비스 ‘LIFE(라이프)’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패스트파이브는 오피스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인 ‘입주율’과 ‘지점수’ 기준으로 2015년 설립 이래 국내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지켜온 공유오피스 브랜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박지웅, 김대일 공동대표는 지난 3년 간의 성과와 올 하반기 전략 및 내년 목표에 대해 발표했다.

7천여 명의 멤버들을 위한 차별화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가치 제공

패스트파이브는 커뮤니티 기반으로 운영하던 국내 공유오피스 개념이 존재하지 않았던 2015년, 남부터미널역 근처에 300평 규모의 1호점을 설립했다. 제한된 자원으로 레버리지를 통해 완공 후 매각 및 분양만을 하던 부동산 서비스를 주요 비즈니스 지역의 빌딩 공실을 해결하고, 지어진 건물이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 서비스로 변화시키는 선발주자가 되었다. 패스트파이브는 밀레니얼 세대, 점차 증가하는 10인 이하의 창업기업 및 프리랜서 등의 증가 등의 변화와 함께 매해 두 자릿수 성장을 보였다. 작은 규모의 기업이 향유하기 어려운 △초역세권 △보증금, 관리비 부담해소 △감각적인 인테리어 등과 같은 하드웨어적 가치와 △24시간 가능한 CS시스템 △멤버들 사이의 커뮤니티 형성 지원 △B2B 제휴를 통한 클라우드, 법률, 세무 서비스 등 소프트웨어적 가치를 제공하며 차별성을 유지해왔다. 공유오피스 서비스 기업 중 유일하게 전 지점 90퍼센트 이상의 입주율을 유지, 3년 만에 50배가 넘는 멤버수의 증가를 달성했다.

■ 부동산 스타트업의 선두주자, 밀레니얼 세대가 원하는 가치를 이해한 주거서비스 론칭

오랜 시간동안 주거서비스를 기획해 온 패스트파이브는 ‘쉐어하우스’ ‘코리빙’ 비즈니스가 아닌 ‘토탈 부동산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올 하반기 ‘LIFE(라이프)’라는 이름으로 선정릉역에 첫 선을 보인다. LIFE(라이프)는 오피스 비즈니스에서 쌓은 노하우를 통해, 밀레니얼 세대들의 니즈를 파악한 다양한 컨텐츠들을 제공하게 된다. 주거공간인 점을 고려해, 과도한 커뮤니티 형성 요소는 자제하고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 제공을 가장 우선시하면서 패스트파이브에서 열리는 다양한 문화 및 자기계발 행사에 참여 기회 제공, ‘느슨한 연대’를 추구하는 공용공간 구성 등으로 프라이버시를 배려할 계획이다. 또한, 부동산업에서 쌓은 노하우를 통해 계약, 입주 및 입주 후 관리 등 모든 행정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선정릉역에 첫 선을 보일 ‘라이프’는 130가구 규모로 내년 2월 오픈 예정이다.

■ 2019년까지 30호점 개설, 트레바리와 같은 협업 사례 늘려 실질적 네트워킹 허브 역할 강화

주거서비스 비즈니스와 함께 패스트파이브는 밀레니얼 세대들이 추구하는 가치를 만족시키며 부동산 시장에서 더욱 공격적으로 입지를 넓혀갈 예정이다. 2018년 말까지 을지로, 강남지역에 패스트파이브 추가 오픈 예정에 있으며, 내년에는 30호점까지 확장하고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늘릴 계획이다. ‘질적 네트워킹’에 목말라하는 20~40대에 이르는 한국의 전문직, 직장인들을 위해 트레바리와 같은 스타트업, 풀무원 등 대기업과도 협업을 늘려나가며, 단순한 커뮤니티 공간 제공이 아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네트워킹 허브 역할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기자간담회에서 패스트파이브 박지웅, 김대일 대표는 “패스트파이브는 공간에 서비스와 커뮤니티를 제대로 결합시키고, 부동산 비즈니스를 ‘서비스업’ 관점에서 풀어낸 첫번째 회사로서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들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고, ‘일하기 좋고’ ‘살기 좋은’ 공간을 제공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비즈니스를 이어 나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