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스트파이브 전담 매니저, 디자이너를 통해 동화약품에 최적화된 커스텀 오피스 구성

– 회의실, 라운지 등의 공간은 물론 네트워크 등 인프라까지 패스트파이브에서 컨설팅 진행

국내 최다 지점, 최저 공실률을 자랑하는 국내 대표 공유 오피스 기업 패스트파이브(대표 박지웅, 김대일)는 동화약품이 자사의 커스텀 오피스 솔루션을 통해 4월부터 시청점에 입주했다고 밝혔다.

동화약품은 12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국내 최초의 제약회사이자 까스활명수, 후시딘, 판콜, 잇치 등의 일반의약품을 제조, 판매하는 회사로 유명하다.  이다. 동화약품은 얼마 전까지 중구 후암동에 있던 본사를 4월에 패스트파이브 시청점으로 이전, 3개 층, 총 450평의 공간에 약 160명의 본사 임직원이 일하게 되었다.

동화약품이 새로운 사옥으로 이용하게 되는 새로운 공간은 패스트파이브가 지난 1월 론칭한 ‘기업용 커스텀 오피스’ 솔루션을 통해 동화약품에 최적화 되어 구현됐다.

[사진 자료 1] 패스트파이브 시청점에 커스텀 오피스로 입주한 동화약품의 사무실 입구

패스트파이브는 커스텀 오피스 솔루션을 통해 동화약품의 상징인 부채표를 활용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간에 반영하고, 동화약품의 니즈를 반영하여 임직원 전용 회의실, 전용 라운지, 임원실, 여성 회의실, 20인 규모 대회의실, 창고, 접견실, 프론트 데스크 등을 새롭게 구성했다. 또한 공간 외에 네트워크 등의 업무 인프라 역시 패스트파이브 소속 공간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통해 구축했다.

[사진 자료 2] 패스트파이브 시청점에 커스텀 오피스로 입주한 동화약품의 라운지 전경

패스트파이브 관계자는 “국내 중견기업의 전체 임직원이 공유오피스로 사옥을 이전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지만, 50~200인 이상 규모의 기업에게도 빠르게 일반화되는 중”이라며 “공간과 업무시설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창의적인 업무 분위기를 원하는 기업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더 많은 기업들에게 커스텀 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패스트파이브 시청점에는 동화약품 외에 홍보대행사 프레인이 200인 규모의 커스텀 오피스 입주를 완료했다. 또한, 5월 오픈 예정인 서울숲점 역시 네이버가 설립한 비영리 교육기관 ‘커넥트재단’, 공공기관인 ‘영화진흥위원회’ 등이 이미 입주 계약을 완료하고 입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패스트파이브의 ‘기업용 커스텀 오피스’는 패스트파이브의 전문 공간 디자이너와의 상담을 통해 기업에게 꼭 필요한 공간을 구성하고, 공간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반영된 디자인으로 업무 공간을 새롭게 구성하는 솔루션이다. 기업에게 최적화된 업무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매니저의 서비스, 16개 지점에서 일하는 1만 명의 멤버들과의 커뮤니티까지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패스트파이브의 커스텀 오피스 솔루션은 5월 오픈하는 서울숲점과 7월 오픈하는 강남4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