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서비스 기반으로 국내 최대 비즈니스 커뮤니티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패스트파이브, 50인 이상 기업에

최적화 된 공간을 위한 커스텀 오피스’ 서비스 제공

– 50인~ 200인 규모의 중대형 스타트업-기업을 대상으로 목적에 맞는 업무공간 설계 및 시공

– 5월과 7월에 오픈하는 서울숲점, 강남 4호지점에 ‘기업용 커스텀 오피스’ 서비스 도입 시작

– 서비스 출시 기념  2월 28일까지 추가 금액 없는 맞춤 옵션 제공하는 프로모션 진행

2019.1.31 – 국내 최다 지점, 최저 공실률을 자랑하는 국내 대표 공유 오피스 기업 패스트파이브(대표 박지웅, 김대일)가 50인에서 200인 규모의 중대형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을 위한 맞춤형 업무공간 솔루션 ‘기업용 커스텀 오피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공유오피스에 입주를 원했거나, 이미 입주해있는 해당 규모의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은 앞으로 패스트파이브의 사무환경 조성 노하우와 기업이 원하는 공간적 요소를 결합한 최적의 오피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패스트파이브 ‘커스텀 오피스’는 공유오피스의 편리한 서비스와 커뮤니티는 그대로 이용하면서, 기업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지키는 업무 공간을 구현할 수 있다.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고 업무에 가장 효율적인 레이아웃으로 구성해, 기업은 ‘인원당 사무실 비용’도 절감할 수 있게 된다.

라운지 및 회의실과 같은 공용공간은 패스트파이브의 전문 공간디자이너가 먼저 설계를 제안하고, 기타 세부공간 및 개별 사무공간은 해당 기업과 협의를 통해 구성 및 시공하게 된다.

패스트파이브는 앞으로 ‘기업용 커스텀 오피스’ 서비스를 통해, 50인 이상의 중대형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니즈가 충족되면서 엔터프라이즈 수요가 증가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김대일 패스트파이브 대표는 “기존 공유오피스는 1~50인실 규모의 공간이 가장 많이 구성되어, 큰 규모의 기업은 직원들이 나눠져서 일해야 했다. 기업 특성에 따라 업무공간이 특정한 구조로 구성되어야 하는 경우, 이번 커스텀 서비스가 매우 적격일 것”이라며 “어떤 형태의 고객이든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업무 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미션”이라며 앞으로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다각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커스텀 오피스’ 서비스는 올해 5월, 7월에 오픈 예정인 서울숲점과 강남역4호점부터 실행된다.

패스트파이브는 이번 출시를 기념하며 내달 2월 28일까지 기업용 커스텀 오피스 서비스를 신청한 50인 이상의 기업에게 추가 비용없이 △사이니지 제작 △레이아웃 △인테리어 △네트워크 옵션을 맞춤 서비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패스트파이브 홈페이지(/www.fastfive.co.kr/enterprise-3/)에서 확인할 수 있다.

 

About 패스트파이브(FAST FIVE)

2015년 설립된 패스트파이브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멤버십 기반 공유 오피스로 무선 인터넷, 가구, 스낵 바 등 모든 것이 갖춰진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를 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을 감각적인 인테리어, 커피, 프린터, 컨퍼런스 공간 등 하드웨어적 인프라와 입주사 간 커뮤니티 형성, 외부 전문가 연결 등 국내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적 서비스를 통해 최적화된 오피스의 형태로 제공합니다. 패스트파이브는 서초, 교대, 역삼, 삼성, 논현 등 강남 지역 일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여, 현재 홍대, 성수, 을지로 등 강북지역에도 확장하면서 현재 총16개 지점을 운영 하고 있으며, 2019년까지 30개 이상 지점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2018년 9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주거공간 “LIFE(라이프)”를 공식 런칭하고 2019년 3월 공식 오픈하여 토탈 주거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부동산 서비스 업계의 리딩 스타트업으로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