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커스텀 패션 브랜드 스트라입스(대표 이승준, https://stripes.co.kr/)가 연예인 협찬을 지양하고 일반인들과 함께하는 협찬 프로젝트 ‘시티 오브 스타’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트라입스는 일반적인 의류 브랜드의 협찬 방식인 연예인 협찬을 지양하고,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일반인들을 직접 선별해 인터뷰를 진행, 협찬하는 ‘시티 오브 스타’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최근 진행한 ‘시티 오브 스타’ 프로젝트는 사회적 기업 ‘빅이슈 코리아’의 판매원들에게 협찬 제공이 되었다. 협찬 제품으로는 수트와 셔츠, 타이, 벨트, 구두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스트라입스와 함께 입점 브랜드인 빅터앤 알버트와 맨즈 에센셜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스트라입스는 이번 프로젝트 이후에도 ‘빅이슈 코리아’와의 꾸준한 관계를 통해 판매원의 자립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트라입스 서종훈 본부장은 “’‘시티 오브 스타’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주변의 삶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이러한 활동으로 보다 좋은 사회를 위해 공헌하는 스트라입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트라입스는 지난 5월 서울 440번 시내버스 기사 주제삼 씨, 네이버 지식인 ‘우주신’으로 유명한 조광현 씨와 함께 ‘시티 오브 스타’를 진행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https://stripes.co.kr/service/journals/76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