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패스트파이브 삼성2호점에서 기업가 멤버 50인이 참석한 네트워킹 행사 개최

– 비즈니스 커뮤니티를 제공하는 기업 특성을 반영해 커뮤니티 매니저들이 교류의 장 조성

– 앞으로 업계 및 직무별 네트워킹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

국내 최다 지점, 최저 공실률을 자랑하는 국내 대표 공유 오피스 기업 패스트파이브(대표 박지웅, 김대일)가 기업가(CEO)멤버를 위한 교류 행사‘CEO in 패스트파이브’를 지난3월 29일 패스트파이브 삼성2호점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패스트파이브 내 업무 공간을 마련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가(CEO)들 간의 교류 및 실질적인 협업 기회 마련을 위한 이번 네트워킹 행사에는 패스트파이브 멤버인 플레이윙즈, 코드스테이츠, 풀러스, ㅍㅍㅅㅅ 등 업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타트업계 CEO 50인이 참여했다.

패스트파이브 커뮤니티 매니저들이 협업 가능성이 높은 CEO들을 직접 일대일로 연결하는 등 업계에서 다수 이뤄지는 명목적인 네트워킹 행사에서 벗어난 다양한 시도를 했다. 사전에 행사 참가 의사를 밝힌 CEO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바탕으로 그룹을 구성하고, 자기소개, 그룹 네트워킹 등 행사 참가자들이 새로운 기업가들과 정보를 교환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준비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만남과 교류가 필요했던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항공권 특가 알림 서비스 플레이윙즈의 오유근 대표는 “회사 운영에 신경쓰다 보면 다양한 기업들과 교류하고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내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오랜만에 일방적인 정보전달형 행사가 아닌 실제로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행사에 참여해 많은 자극과 영감을 받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대일 패스트파이브 대표는 “기업가와 기업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과의 네트워크가 필수적인데, 패스트파이브는 양질의 네트워크를 제공할 수 있는 대표적인 비즈니스 커뮤니티”라며 “기업이 비즈니스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패스트파이브의 목표에 따라 멤버들이 업계, 직무 별로 협력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를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