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 TRACK ASIA | We are Company Builder

패스트트랙아시아는 새로운 스타트업을 창조하는
컴퍼니빌더(Company Builder)형 스타트업 지주회사입니다.

성공 경험을 가진 전 · 현직 IT 기업가들이 모였습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티켓몬스터 창업자와 투자자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입니다. 신현성 당시 티켓몬스터 대표와 노정석 당시 파이브락스 CSO, 박지웅 당시 스톤브릿지캐피탈 투자팀장이 주도하여 2012년 2월 시작됐으며, 이후 에이티넘 이민주 회장, 원더홀딩스 허민 대표, 이은상 한게임 前대표, 김상범 넥슨 前이사, 류중희 올라웍스 前대표, 여준영 프레인 대표, 김동신 파프리카랩 前대표 등 성공 경험을 가진 IT 기업가 20여 분을 새로운 투자자이자 파트너로 맞았습니다.

벤처캐피탈, 액셀러레이터 아닌 '컴퍼니빌더'입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이미 만들어진 회사를 지원하는 인큐베이터나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이 아닙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사람과 아이디어, 자본을 결합해 스타트업을 직접 만듭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지주회사형 인큐베이터로 창업자들의 리스크를 낮추고 성공 가능성을 높여나가는 플랫폼이 되고자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씨앗을 함께 만듭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매년 1개 정도씩의 새로운 스타트업을 직접 만들어나가며 밀레니얼 세대의 의·식·주 소비 지출을 장악해나가고자합니다.

온오프라인의 경계에서 융합 통한 혁신에 집중합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융합되는 지점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업자들은 각각 오프라인 서비스와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상반된 두 개 세상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면서 경계선이 가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데 집중합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의 각 파트너사들은 교육, 부동산, 식품, 패션, 배달, 물류 등 각 산업분야에서 오프라인 시장을 온라인으로 옮기거나 온오프라인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중국 아닌 '상해'
일본 아닌 '도쿄'로 확장합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의 각 파트너사는 국가 단위가 아닌, 메가 시티 단위로 확장합니다. 서울과 지방 중소도시보다, 서울과 뉴욕에 더 많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세상이 점점 하나의 공통 문화권으로 묶이면서, 이제는 국가 단위의 해외 진출이 아닌 공통적 특징을 가지고 있는 새로운 해외 시장 확장에 대한 개념 정립이 필요합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문화적, 사회적 특징이 유사한 고유의 확장 전략을 바탕으로 패스트트랙아시아와 함께하는 파트너사들의 새로운 방식의 해외 진출 모델을 추구합니다.

Management 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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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ONG PARK
Co-founder & CEO

박지웅 대표는 패스트트랙아시아 경영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스톤브릿지캐피탈에서 벤처캐피탈리스트로 6년여간 인터넷 분야 400억원규모 투자를 담당했으며, 그 중 티켓몬스터(그루폰), 엔써즈(KT), 파이브락스(Tapjoy) 등 9개사가 M&A된 바 있습니다. 배달의민족, 블루홀스튜디오 등 스타 벤처 기업 투자를 주도했습니다. 포스텍 산업경영공학과를 졸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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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SHIN
Co-founder & Director

신현성 현 티켓몬스터 이사회 의장은 2010년 티켓몬스터를 창업해 4년만에 연 거래액 1조원 돌파, 국내 대표적인 전자상거래 회사로 키워냈습니다. 2013년 미국 그루폰과 3,000억원 규모 M&A를 성사시켜 한국 스타트업 업계의 대표적 성공 사례를 만들어 냈습니다. 티켓몬스터 이전에는 맥킨지앤컴퍼니에서 컨설턴트로 근무했습니다. 펜실베니아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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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STER ROH
Co-founder & Director

노정석 현 리얼리티리플렉션 CSO는 한국의 대표적 연속창업자로 한국에서만 4번의 창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동창업한 회사가 IPO에 성공하고(인젠), 한국 벤처기업 최초 구글에 매각되기도 했습니다(태터앤컴퍼니). 특히 티켓몬스터, 파프리카랩 , 울트라캡숑, 미미박스 등 성공한 회사를 초기에 발견해 투자한 엔젤투자자이기도 합니다. 카이스트 경영공학과를 졸업했습니다.